퇴직소득세 계산기
퇴직금과 근속연수로 퇴직소득세를 산출합니다.
퇴직소득세 산정 흐름
① 퇴직금에서 근속연수공제를 차감
② 차감 후 금액 ÷ 근속연수 × 12 = 환산급여
③ 환산급여에서 환산급여공제를 추가 차감 → 과세표준
④ 과세표준에 누진세율 적용 → 환산산출세액
⑤ 환산산출세액 ÷ 12 × 근속연수 = 퇴직소득세 (지방세 10% 별도)
2024 근속연수공제
5년 이하: 100만 × 연수
10년 이하: 500만 + 200만 × (연수-5)
20년 이하: 1500만 + 250만 × (연수-10)
20년 초과: 4000만 + 300만 × (연수-20)
자주 묻는 질문 (FAQ)
왜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금이 적나요?
근속공제와 환산급여공제 두 단계 모두에서 근속연수가 분모로 작용해 환산급여를 낮춥니다. 또한 근속공제 자체도 연수에 비례해 커짐. 같은 1억 퇴직금이라도 5년보다 20년 근속이 세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이유입니다.
분류과세 vs 종합과세?
퇴직소득세는 다른 소득(근로·사업·이자 등)과 분리해 별도 과세하는 분류과세. 그 해 다른 소득이 많아도 퇴직소득세는 영향 받지 않음. 그래서 일반 누진세보다 절세 효과 큽니다.
IRP로 이체하면 세금 어떻게 되나요?
퇴직금을 IRP로 이체 시 과세 이연. 즉시 세금 미부과되고,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3.3~5.5% 연금소득세로 저율과세. 일시 수령보다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
연금 수령 vs 일시 수령?
10년 이상 분할 연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 30%(11년차부터 40%) 감면. 일시 수령은 100% 부과. 노후 자금 + 절세 측면에서 연금 수령 압도적 유리. 단, 큰 자금 필요시 일시 수령 선택 가능.
퇴직금이 적으면 세금 0인가요?
근속공제와 환산급여공제 후 과세표준이 0 이하면 세금 0. 예: 5년 근속 + 1천만 퇴직금이면 근속공제 500만 + 환산급여공제로 거의 0에 가까움. 짧은 근속 + 적은 퇴직금이면 사실상 비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