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소득 계산기
시급·월급·연봉을 변환하고, 4대보험·소득세를 차감한 세후 소득을 추정합니다.
변환 산식
주 40시간 기준 — 월 근로시간 = 주 시간 × 4.345주(월평균). 연 기준은 월급 × 12. 4대보험은 약 9.7%(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고용보험 0.9% + 장기요양 0.46%) 차감,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추정합니다.
추정소득 계산기 개요
추정소득 계산기는 명시적 소득 자료가 없거나 부업·프리랜서로 실소득 파악이 어려운 경우, 소비 지출·자산 증가액을 기준으로 실제 소득을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추정소득 산정 방식
추정소득은 다음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1. 지출 기준 추정
연 소비 지출액 + 자산 증가액 - 부채 증가액 = 추정 소득. 국세청도 이 방식으로 신고소득 대비 지출이 과도한 경우 세무조사.
2. 대출 심사용 추정
신용카드 사용액, 세금 납부액, 부동산 취득가 등을 종합해 소득 추정. 은행이 소득 미신고 자영업자 심사 시 활용.
3. 임대소득 추정
보유 부동산 임대가치 × 표준 임대율. 소득 미신고 임대사업자 추적에 사용.
4. 카드사·핀테크 추정
카드 사용 패턴·앱 사용 데이터로 추정. 마이데이터 서비스도 이 방식 활용.
사례별 추정 시뮬레이션
사례 1 — 월 카드사용 300만, 저축 100만, 임대료 100만
월 총 지출·저축 500만 → 연 6,000만. 세금·4대보험 15% 역산 시 실질 세전소득 약 7,000만원.
사례 2 — 부동산 5억 자산 증가, 대출 3억, 연 지출 4,000만
순자산 증가 2억 + 소비 4,000만 = 2.4억. 3년 소득 균등 가정 시 연 약 8,000만원.
사례 3 — 자영업자 카드매출 5억, 사업지출 3.5억
순소득 1.5억 추정. 실제 신고 8천이면 국세청 조사 대상.
사례 4 — 프리랜서 통장 유입 6,000만
비용 20% 제외하고 약 4,800만원 추정 소득.
사례 5 — 임대 3주택 (전세 2 + 월세 1)
월세 100만 × 12 + 간주임대료 = 연 약 1,700만원 추정 임대소득.
추정소득 활용 분야
1. 세무 자기점검
본인 신고소득 대비 지출·자산 증가액 확인. 격차 크면 세무조사 위험 신호. 조기 대응 가능.
2. 대출 심사 대비
은행이 소득자료 부족한 자영업자 심사 시 활용. 카드 사용액·거래 내역 등이 근거.
3. 배우자 소득 파악
연말정산 부양가족 등재 요건 판단. 배우자 소득 100만 이하만 부양가족 등재 가능.
4. 국민연금·건보 산정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재산·소득 기준. 추정소득 정확히 파악하면 보험료 예측 가능.
5. 재무 계획
본인 실질 가처분소득 파악. 은퇴 준비, 자산 배분에 활용.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실수 1 — 카드 매출 = 순소득 착각
자영업 카드매출은 총매출. 원가·비용 제외 후 순소득. 매출의 30~50%가 순이익 수준.
실수 2 — 배우자 카드 미포함
배우자 지출도 부부 총소득의 반영. 부부합산 지출로 추정.
실수 3 — 자산 증가 미고려
부동산·주식 매수는 소득 흔적. 취득자금 출처 조사 시 근거.
실수 4 — 국세청 시스템 과소평가
NTIS(국세정보시스템)는 카드·부동산·금융 자료 통합. 미신고 소득 발견 가능성 매우 높음.
실수 5 — 현금거래 안전 착각
현금 예금·인출도 은행 통해 국세청 통보. 100만원 이상 현금 거래는 FIU 보고 대상.
관련 자료·기관
국세청 홈택스: 신고소득 조회, 지출 자료 확인
NTIS (국세정보시스템): 국세청 통합 데이터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소득 관련 자료
세무사: 자영업자·프리랜서 소득 신고 상담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 지역가입자 보험료 확인
본 계산기는 일반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세무·대출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