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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에서 4대보험·소득세·지방세를 공제한 세후 월급을 산출합니다.

월급
만원
부양가족
명 (본인 포함)
자녀 (8~20세)

월급 vs 실수령액

월급은 일반적으로 세전 월급(grosss salary)을 의미합니다. 통장에 입금되는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세를 공제한 금액입니다. 평균적으로 월급의 약 9~25%가 공제되며, 월급이 높을수록 누진세 영향으로 공제율이 커집니다.

공제 항목별 비율

4대보험 (약 9.7%)
· 국민연금 4.75% (월 637만원 상한)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13.14% (건강보험료의)
· 고용보험 0.9%
소득세 + 지방세 누진세율로 변동

월급 실수령액 산정 흐름

월급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한 실제 통장 입금액입니다.

1단계 — 과세·비과세 구분
월 식대 20만, 자가운전보조금 20만,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 월 10만 등은 비과세.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세금 모두에서 제외됩니다.

2단계 — 4대보험 공제 (월급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 고용보험 0.9%. 총 약 월급의 9.7%.

3단계 — 근로소득세 산출
간이세액표 기준 산정.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적용. 비과세 식대 적용 시 과세표준이 줄어 세액도 감소.

4단계 — 지방소득세 합산
근로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별도 공제. 자동으로 계산되어 명세서에 표시.

5단계 — 월 실수령액
월 세전급여 - 4대보험(약 9.4%) - 근로소득세 - 지방세 = 실수령. 세전 월급의 약 78~88% 수준.

월급 구간별 실수령 시뮬레이션

월급 250만원 (신입·인턴)
4대보험 약 23.5만, 소득세 약 0.5만, 지방세 0.05만. 실수령 약 226만원.

월급 300만원 (1~2년차)
4대보험 약 28만, 소득세 약 2.5만, 지방세 0.25만. 실수령 약 269만원.

월급 400만원 (3~5년차)
4대보험 약 37.5만, 소득세 약 11만, 지방세 1.1만. 실수령 약 350만원.

월급 500만원 (대리·과장)
4대보험 약 47만, 소득세 약 23만, 지방세 2.3만. 실수령 약 428만원.

월급 700만원 (차장·부장)
4대보험 약 65만, 소득세 약 62만, 지방세 6.2만. 실수령 약 567만원.

월급 1,000만원 (임원)
4대보험 약 80만(국민연금 상한 적용), 소득세 약 137만, 지방세 13.7만. 실수령 약 770만원. 약 23% 공제.

실수령액 극대화 방법

1. 비과세 항목 활용
식대 20만, 자가운전보조금 20만, 보육수당 10만, 연구활동비 20만. 매월 70만원까지 비과세 처리 가능. 연 840만원 비과세는 약 100~200만 절세 효과.

2. 부양가족 인적공제
배우자(소득 5천 이하), 자녀, 60세 이상 부모(소득 100만 이하 + 동거 또는 별거 부양). 1명당 연 150만 공제 + 자녀 추가 30~70만. 미신고 시 손실 큽니다.

3. 연금저축 + IRP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900만 한도. 16.5%(총급여 5,500만 이하) 또는 13.2% 세액공제. 연 99~148만 환급.

4. 주택자금 공제
주택청약저축 240만 한도 40% 공제 + 전세자금·주택담보대출 이자 공제. 무주택 직장인 필수.

5.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 의료비 15%, 본인·자녀 교육비 15%. 연 환급액 50~200만 가능.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실수 1 — 명목 월급만 보고 실수령 추산
"월급 400만"이라고 해도 실제 입금은 350만 정도. 가계 계획·대출 한도는 반드시 실수령 기준으로 세워야 합니다.

실수 2 — 4대보험 정산 누락 인식
매년 4월 건강보험·요양보험은 전년도 보수총액 기준 재정산. 임금 인상이 있었다면 일시 추가 납부가 발생. 미리 대비.

실수 3 — 상여·성과급 월 실수령 합산 오류
월 평균 = 연 실수령 ÷ 12로 보면 안 됩니다. 상여 받는 달은 일시적으로 고세율 구간으로 상승. 연 단위로 봐야 정확.

실수 4 — 비과세 항목 본인 신청 누락
회사가 자동 적용 안 하는 경우 본인이 인사팀에 신청 필요. 식대 비과세 등은 회사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실수 5 — 4대보험 가입 회피 권유 수용
"3.3%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면 4대보험 안 내지만, 퇴직금·실업급여·산재보험 보호 없음. 장기적으로 손해. 정식 근로계약 권장.

관련 법령 및 근거

소득세법: 근로소득 정의, 비과세 한도
국민연금법·건강보험법·고용보험법·산재보험법: 4대보험 요율, 부과 기준
근로기준법: 임금 지급, 명세서 발급 의무
국세청 홈택스: 간이세액표, 연말정산 모의계산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4insure.or.kr: 보험료 모의계산

월급 명세서가 본 계산기와 다르다면 회사 인사·총무팀에 문의하시고, 실제 세무 처리는 회사 회계부서 또는 세무사 자문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으로 계산하는 게 더 정확한가요?

연봉이 명확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가 더 정확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 월급을 12배해 연봉으로 환산 후 동일한 누진세율을 적용. 상여 변동이 큰 직장이라면 연봉 기준이 더 적절합니다.

계약직/프리랜서도 같은가요?

아니요. 4대보험 적용 정규직 기준입니다. 프리랜서·일용직은 사업소득(3.3% 원천징수) 또는 일용근로소득세로 별도 처리되며, 4대보험 일부만 적용 또는 미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상한이란?

월 보수 637만원이 국민연금 부과 상한입니다. 월급이 1000만원이어도 국민연금은 637만 × 4.75% = 약 30.26만 원이 최대. 그래서 고연봉자는 4대보험 비율이 점점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월 같은 금액을 받나요?

대체로 같지만 변동 요인이 있습니다. ① 연차수당·상여 지급월 ② 매년 4월 건강보험료 정산 ③ 4대보험 요율 변경(매년 초). 또한 연말정산 결과 환급/추징금이 1~2월 명세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이번 달 월급이 갑자기 줄었어요

대표적 원인: ① 4월 건강보험료 정산(전년 보수총액 기준) ② 매년 초 요율 인상 ③ 연말정산 추징금 분할 차감 ④ 연차사용 또는 결근. 명세서에 항목별 공제액이 표시되어 있으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