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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에서 4대보험·소득세·지방세를 공제한 세후 월급을 산출합니다.

월급
만원
부양가족
명 (본인 포함)
자녀 (8~20세)

월급 vs 실수령액

월급은 일반적으로 세전 월급(grosss salary)을 의미합니다. 통장에 입금되는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세를 공제한 금액입니다. 평균적으로 월급의 약 9~25%가 공제되며, 월급이 높을수록 누진세 영향으로 공제율이 커집니다.

공제 항목별 비율

4대보험 (약 9.5%)
· 국민연금 4.5% (월 590만원 상한)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 12.95% (건강의)
· 고용보험 0.9%
소득세 + 지방세 누진세율로 변동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으로 계산하는 게 더 정확한가요?

연봉이 명확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가 더 정확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 월급을 12배해 연봉으로 환산 후 동일한 누진세율을 적용. 상여 변동이 큰 직장이라면 연봉 기준이 더 적절합니다.

계약직/프리랜서도 같은가요?

아니요. 4대보험 적용 정규직 기준입니다. 프리랜서·일용직은 사업소득(3.3% 원천징수) 또는 일용근로소득세로 별도 처리되며, 4대보험 일부만 적용 또는 미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상한이란?

월 보수 590만원이 국민연금 부과 상한입니다. 월급이 1000만원이어도 국민연금은 590만 × 4.5% = 26.55만 원이 최대. 그래서 고연봉자는 4대보험 비율이 점점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월 같은 금액을 받나요?

대체로 같지만 변동 요인이 있습니다. ① 연차수당·상여 지급월 ② 매년 4월 건강보험료 정산 ③ 4대보험 요율 변경(매년 초). 또한 연말정산 결과 환급/추징금이 1~2월 명세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이번 달 월급이 갑자기 줄었어요

대표적 원인: ① 4월 건강보험료 정산(전년 보수총액 기준) ② 매년 초 요율 인상 ③ 연말정산 추징금 분할 차감 ④ 연차사용 또는 결근. 명세서에 항목별 공제액이 표시되어 있으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