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대 비과세 계산기
월 20만원 한도 식대 비과세의 절세 효과를 산출합니다.
식대 비과세 제도
근로자가 받는 월 20만원 한도 식대는 소득세 비과세 + 4대보험에서도 제외됩니다. 같은 월급이라도 식대 항목으로 받으면 세금·4대보험 부담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2023년부터 한도가 10만 → 2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한계 세율 기준
본인의 누진세 구간 + 지방세 10%:
과표 1,400만 이하 → 6.6%
5천만 이하 → 16.5%
8,800만 이하 → 26.4%
1.5억 이하 → 38.5%
자주 묻는 질문 (FAQ)
회사 식당 무료 제공 + 식대도 받으면?
현물 식사(구내식당·도시락) 제공 받으면서 별도 식대 명목 현금 지급은 비과세 적용 X. 둘 중 하나만 가능. 즉, "식사 제공" 또는 "식대 20만"이며, 둘 다는 안 됨.
식대를 더 많이 받으면 어떻게?
한도 20만 초과분은 일반 근로소득과 동일하게 과세. 예: 식대 30만 → 20만 비과세 + 10만 과세. 그래도 초과분만큼은 일반 급여보다 손해 없으니 한도까지 식대 항목으로 받는 게 무조건 유리.
공무원·임원도 비과세?
근로자라면 누구나 적용. 공무원·임원·정규직·계약직 무관. 단, 자영업·프리랜서는 사업소득 → 식대 비과세 개념 없음. 출장 시 식대는 별도 비과세(실비 보전).
교통비 비과세도 있나요?
자가운전 보조금은 월 20만 한도 비과세 (식대와 별도). 즉 식대 20만 + 교통비 20만 = 월 40만 비과세 가능. 단, 자가용 출퇴근하는 직원에게만 적용.
연봉 협상 시 어떻게 활용?
같은 연봉이라도 "기본급 + 식대 20만 + 교통비 20만" 구조로 협상하면 비과세 효과로 실수령액 ↑. 구인공고에 명시되지 않아도 적극 요청. 한도 내에서 최대한 비과세 항목으로 분리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