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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채권 계산기

등기 시 의무 매입하는 채권액과 즉시 할인 매도 시 실제 부담액을 산출합니다.

시가표준액
만원
할인손실율
% (시장)

국민주택채권이란?

부동산 등기·등록 시 시가표준액에 비례해 의무 매입해야 하는 채권입니다.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으로 사용되며, 만기 5년·연 1% 이자가 지급됩니다. 대부분의 매수자는 보유하지 않고 등기 즉시 할인 매도해 차액(약 8~13%)만 실부담하는 방식을 택합니다.

매입률 (서울/광역시 주택)

2천만 이하: 1.3% / 2천만~5천만: 1.9% / 5천만~1억: 2.1% / 1억~1.6억: 2.3% / 1.6억~2.6억: 2.6% / 2.6억~6억: 2.8% / 6억 이상: 3.1%. 시가표준액 5억 → 5억 × 2.8% = 1,400만원 채권 매입.

할인 매도 손실

채권을 5년 보유하면 원금+이자 회수 가능하지만, 대부분 등기 시점에 즉시 할인 매도합니다. 할인 매도가 = 채권액 × (1 − 할인율)이며, 할인율은 시장 금리에 따라 매일 변동(통상 8~13%). 실제 부담액은 채권액의 8~13% 수준.

자주 묻는 질문 (FAQ)

5년 보유하는 게 더 이득인가요?

5년 보유 시 원금 + 연 1% 이자(누적 약 5%)를 회수합니다. 즉 즉시 할인 매도 시 8~13% 손실 vs 보유 시 5% 수익. 자금 여유가 있다면 보유가 유리하지만, 대부분 등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즉시 매도합니다.

할인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매일 채권시장에서 변동되며, 등기 당일 매입은행(국민·농협 등)에서 적용 할인율을 알려줍니다. 본 계산기는 평균 12% 기본값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값은 등기 직전 확인하세요.

매도자도 채권을 매입하나요?

아니요. 등기 시점의 매수자(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자)가 매입합니다. 매도자는 인지세·양도세 등을 부담합니다.

시가표준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위택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매년 4월 공시되며 시세의 60~70% 수준이 일반적.